2026년 10월 트리플아이 이니셔티브 쇼케이스 주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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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 엠파이어가 주최한 트리플아이 이니셔티브가 2026년 두 번째 쇼케이스를 열고 신작과 기존 게임의 업데이트 소식을 공개했다. 약 한 시간 동안 여러 게임의 예고편과 출시 정보를 소개했으며, 발표작 다수는 스팀에서 체험판을 제공하고 있어 출시 전 플레이해 볼 수 있다. 애프터갓즈: 라그나로크 이후 신들이 사라진 세계에서 생존자들이 새로운 신들의 무리를 만들고 괴물에 맞서는 탑다운 생존 액션 역할수행 게임이다. 《블러드 오브 제우스》와 《캐슬바니아》 애니메이션 제작진이 참여했으며, PC와 엑스박스 시리즈 엑스·에스, 플레이스테이션 5로 출시될 예정이다. 왈츠 앤 잼: 한국 개발사 플라이웨이 게임즈의 손그림풍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사후세계를 배경으로 하며 12월 3일 PC, 스위치 2, 플레이스테이션 5에 출시된다. 어몽 어스 스토리: 온 가드: 임포스터에게 승무원들이 당하기 전에 자신의 결백을 증명해야 하는 독립형 이야기·추리 게임이다. 2027년 2월 17일 PC, 스위치 계열 기기와 모바일로 나온다. 아스트랄 어센트: 다음 업데이트에 《클레르 옵스퀴르: 익스페디션 33》에서 영감을 받은 요소가 추가될 예정이다. 공개된 내용에는 세부 변경 사항이 더 나오지 않았다. 이번 쇼케이스는 신작의 출시 일정과 플랫폼을 구체화하는 동시에, 이미 서비스 중인 로그라이트 게임의 업데이트도 예고했다. 특히 체험판이 공개된 작품은 이용자가 정식 출시 전에 게임의 전투와 분위기를 직접 확인할 기회를 제공한다. 다만 일부 발표는 예고편과 기본 정보 중심이어서, 추가 콘텐츠나 구체적인 게임 방식은 후속 공개를 기다려야 한다.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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