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 축제! 실리카겔 라이브 영접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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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축제 첫날, 실리카겔의 라이브 무대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김하온도 훌륭했지만, 실리카겔의 기타 사운드는 음원과 달리 현장에서 두껍고 생동감 있게 들려 몰입감을 높였다. 보컬 김춘추는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해 관객들의 기억에 깊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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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축제 첫날, 실리카겔의 라이브 무대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김하온도 훌륭했지만, 실리카겔의 기타 사운드는 음원과 달리 현장에서 두껍고 생동감 있게 들려 몰입감을 높였다. 보컬 김춘추는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해 관객들의 기억에 깊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