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맛있는 다꼬야끼를 보았나
자유게시판
꼬부기
이대역 근처 '타코로쿠'에서 생전 처음 먹어본 맛있는 다꼬야끼를 경험했다. 5알에 5500원으로 가격은 다소 있지만, 크고 문어가 실하며 소스도 훌륭해 매우 만족스러웠다. 컵라면은 셀프로 제공되며, 다음에도 다시 가고 싶다는 소망을 표현하며 합정망원 쪽에도 타코야끼집이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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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비
잘 돌아댕기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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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역 근처 '타코로쿠'에서 생전 처음 먹어본 맛있는 다꼬야끼를 경험했다. 5알에 5500원으로 가격은 다소 있지만, 크고 문어가 실하며 소스도 훌륭해 매우 만족스러웠다. 컵라면은 셀프로 제공되며, 다음에도 다시 가고 싶다는 소망을 표현하며 합정망원 쪽에도 타코야끼집이 있길 바란다.
하늘아비
잘 돌아댕기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