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 뼈탕? 먹어보신 분
자유게시판
밤만쥬
오늘 점심에 얼큰뼈탕을 처음 먹어봤는데, 매운 갈비탕 같은 맛이었어요. 당면 사리가 들어가 매콤하면서도 맛있었지만, 고기 양이 적어 아쉬웠습니다. 추운 날씨에 먹기 딱 좋은 메뉴라 인상 깊은 경험이었어요.
댓글 1개
김하나
이름만 들으면 낯선데 매운 갈비탕이라니 벌써 맛있네요 ㅎㅎ 당면사리까지 있으면 추운 날 다시 생각날 것 같아요!
자유게시판
밤만쥬
오늘 점심에 얼큰뼈탕을 처음 먹어봤는데, 매운 갈비탕 같은 맛이었어요. 당면 사리가 들어가 매콤하면서도 맛있었지만, 고기 양이 적어 아쉬웠습니다. 추운 날씨에 먹기 딱 좋은 메뉴라 인상 깊은 경험이었어요.
김하나
이름만 들으면 낯선데 매운 갈비탕이라니 벌써 맛있네요 ㅎㅎ 당면사리까지 있으면 추운 날 다시 생각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