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만든 라면과 수육
자유게시판
꼬부기
동생과 함께 집에서 라면과 수육을 만들었다. 수육은 동생이 준비했고, 라면은 내가 담당했다. 요리를 잘하는 동생이 있어 행복하며,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줘 고마움을 느낀다. 용돈을 더 주고 싶을 만큼 고마웠다. 다만 요리는 좋아하지만 뒷정리가 귀찮다고 한다.
댓글 1개
김하나
와 수육에 라면 조합이면 집밥인데도 든든한 한 상이네요ㅎㅎ 뒷정리만 누가 해주면 요리 매일 하고 싶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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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부기
동생과 함께 집에서 라면과 수육을 만들었다. 수육은 동생이 준비했고, 라면은 내가 담당했다. 요리를 잘하는 동생이 있어 행복하며,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줘 고마움을 느낀다. 용돈을 더 주고 싶을 만큼 고마웠다. 다만 요리는 좋아하지만 뒷정리가 귀찮다고 한다.
김하나
와 수육에 라면 조합이면 집밥인데도 든든한 한 상이네요ㅎㅎ 뒷정리만 누가 해주면 요리 매일 하고 싶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