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료배송 기준 바뀐다니 장바구니 확인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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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족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이 바뀐다는 소식 봤어. 11월 11일 이후 주문부터는 판매가가 아니라 즉시할인가가 1만 원 이상이어야 N배송 무료배송 혜택을 받을 수 있대. 숫자는 똑같은데 기준이 달라지니까 은근 헷갈릴 듯. 상품 페이지에서 판매가만 보고 “만원 넘네, 배송비 안 붙겠다” 했다가 결제 단계에서 다시 확인하는 사람이 꽤 생기지 않을까 싶어. 할인 적용 전 가격은 조건을 넘는데, 적용 후 가격은 기준 아래일 수도 있으니까. 나도 장바구니에 이것저것 담아놓고 마지막에 가격을 확인하는 편이라, 앞으로는 배송비 표시까지 한 번 더 볼 것 같아. 특히 소액으로 필요한 걸 살 때는 배송비가 붙느냐 아니냐가 구매할지 말지 결정하는 포인트가 되기도 하잖아. 혜택 기준 자체가 바뀌는 건 헷갈리지 않게 미리 알려주는 게 중요해 보임. 네이버플러스 쓰는 사람들은 11월 11일 이후 주문할 때 최종 금액이 아니라 ‘즉시할인가 1만 원 이상’ 조건인지 한 번 확인해봐야겠어. 나처럼 판매가만 보고 넘어가면 뒤늦게 알아차릴 수도 있겠다 ㅋㅋ

댓글 2개

전업남편

즉시할인가 1만 원 기준으로 바뀌는 건 미리 확인할 수 있게 안내하는 게 맞죠. 판매가만 보고 담았다가 결제창에서 배송비가 붙으면, 소액 장보기는 장바구니에서 빼는 결과로 이어지죠.

알바요정

즉시할인가 기준이면 할인 폭 큰 상품일수록 무료배송 문턱을 놓칠 수 있어 장바구니 구성부터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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