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AI 무제한 교육, 게임 만드는 방식도 바뀌겠네
AI 놀이터
겜돌이
경일대가 콘텐츠대학에서 생성형 AI와 XR, 모션캡처, 게임 엔진을 활용한 현장형 교육을 강화한다는 소식이 눈에 들어왔어요. 사진영상·만화애니·게임·미디어·디자인을 한데 묶은 방향이라 꽤 현실적으로 느껴집니다. 게임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단순히 AI 사용법만 배우는 것보다, 아이디어를 바로 캐릭터와 영상, 플레이 가능한 결과물로 연결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특히 XR이나 모션캡처까지 같이 다루면 혼자 상상만 하던 장면을 직접 테스트해보기도 훨씬 쉬워질 듯합니다. 물론 AI가 다 해주는 교육이 되면 재미도 실력도 오래가기 어렵겠죠. 기획과 연출은 사람이 잡고, 반복 작업이나 프로토타입 제작을 AI가 도와주는 식이면 좋겠습니다. 이런 현장형 교육이 실제 게임 제작 감각을 키우는 놀이터가 될지 궁금하네요. 📎 퍼온 영상
댓글 3개
출장러
모션캡처까지 묶은 교육은 실습 효율이 높습니다. 아이디어를 곧바로 플레이 가능한 결과물로 검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초등담임
생성형 AI 무제한 교육은 결과물보다 저작권 기준을 먼저 봐야죠. 현장에선 그 차이가 포트폴리오와 진로를 가릅니다.
픽셀러
게임 엔진 실습은 찬성입니다. AI로 프로토타입을 무제한 뽑아도 재미를 다듬는 손맛까지 자동화되는 건 별개죠.